하마터면 글로벌셀러 할 뻔했다

하마터면 글로벌셀러 할 뻔했다

  • 자 :방선영, 황성환
  • 출판사 :정보문화사
  • 출판년 :2019-01-09
  • 공급사 :(주)북큐브네트웍스 (2019-05-2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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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로벌셀러가 쉬워 보이나요?



이 책은 현재 셀러 활동을 하는 자들을 위한 것이 아니다. 글로벌셀러가 매력적인 일이라고 생각하지만, 절대 쉽지 않음을 이야기하기 때문에 이 글을 읽으면, 글로벌셀러라는 사업에 대한 구상을 다시 세워야 할지도 모른다. 실제 이 사업을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기술서가 아닌 에세이 형식으로 두 명의 셀러가 솔직하게 담아냈다.



글로벌셀러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진입 여부를 선택하기 전에 그 시장의 현실을 알고 조금이나마 올바른 선택을 돕고 싶다. 예상치 못한 고통과 시간적 낭비를 겪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기 때문에 안 좋은 소리를 듣더라도 꼭 사실을 알려주고 싶었다. 공통으로 셀러가 겪게 되는 것들 위주로 글로벌셀러의 다른 면을 말하며, 본인의 현재 상황과 결부하여 글로벌셀러가 본인의 환경에 적합한 사업인지, 심적으로 준비가 되었는지 등을 재차 확인하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.

세계 소비자를 잡아라! 기회의 카드가 된 글로벌셀러!

지난해 글로벌셀러가 직접 판매한 이른바 역직구의 판매액은 3조 원에 육박한다고 한다. 1년 사이 30% 가까이 증가했는데, 이 시장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.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이 시장에 뛰어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. 쏟아지는 매체의 정보로 인한 분별할 수 없는 판단력으로 부업이든 전업이든 간단한 방법이라 생각하고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, 이 시장의 장단점을 실제 셀러가 자세하게 알려준다.



K뷰티, K패션 등 한류 열풍에 힘입어 나도 쉽게 판매 가능할거라는 마음을 갖고 있다면 바로 이 책부터 시작해야 한다. 셀러를 하기 위한 방법이 아닌,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모든 상황들을 정리해줌으로써 망설이고 있는 자들에게 확실한 선택의 길을 열어줄 것이다.





■ 책 속으로



처음부터 매달 광고비를 투자하면서 마케팅을 할 수 있을까요? 심지어 팔릴지 안 팔릴지 모르는 남의 제품을 내 돈을 들여 광고할 이유도 없습니다. 우리는 1인 기업이고 영세하기 때문입니다.

-‘나만의 아이템은 이 세상에 없다’ 중에서



글로벌셀러를 시작하게 되면, 듣고 배운 모든 것들 중 많은 부분을 쓰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. 다시 이야기하지만, 셀링을 하면서 직접 겪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스스로의 실력이 향상됩니다.



기초보다 더 나은 테크닉은 없습니다. 소비자의 마음을 얻는 것도 사람의 기본적인 마음에서 비롯됩니다. 셀러가 되기 전 소비자의 마음으로 돌아가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
-‘나에게 맞는 마켓을 찾아라’ 중에서



아이템은 당연히 좋아야 합니다. 그건 기본적인 사항입니다. 그 이상 소비자에게 더 많은 정보와 신뢰를 줄 수 있어야 합니다. 이것은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나만의 이미지이며, 브랜딩이라는 작업입니다.

-‘이것은 사업이다’ 중에서



‘상대방이 좋다고 하면 무조건 사는가?’ ‘싸면 무조건 사는가?’ ‘인기 있다고 하면 무조건 사는가?’ 우리는 왜 소비자에게 구체적인 이유 없이 무작정 사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일까요?

-‘글로벌셀러와 이카루스’ 중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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